본문 바로가기

  • Home
  • 미디어센터

미디어

클로바 케어콜|AI 돌봄 서비스를 넘어 헬스케어 서비스로 확장하는 클로바 케어콜
작성일 2024-12-17


 

 

AI 기술이 우리의 일상에 깊이 스며들면서 돌봄 서비스의 개념도 크게 변화하고 있습니다. AI 스피커가 학대 위기 상황을 감지해 긴급 호출을 하거나 스마트폰 카메라로 고령자의 건강 상태를 진단하는 등 AI는 돌봄의 사각지대를 줄이고 효율적인 관리가 가능하도록 돕고 있는데요. 그중에서도 AI 돌봄 전화 서비스는 높은 활용성과 편의성으로 공공 분야를 넘어 헬스케어 분야로 도입이 확대되고 있습니다. 

 

 

 

전국 지자체 133개가 선택한 클로바 케어콜

 

클로바 케어콜 '기억하기 대화' (출처: NAVER Cloud, www.ncloud.com/product/aiService/clovaCareCall)

 

 

네이버클라우드의 ‘클로바 케어콜’은 돌봄이 필요한 독거 노인과 1인 가구에게 주기적으로 전화를 걸어 건강, 식사, 수면 상태를 확인하는 AI 돌봄 전화 서비스입니다. 다른 돌봄 전화 서비스와 차별화되는 특징으로 ‘자유 대화’와 ‘기억하기 대화’ 기능을 꼽을 수 있는데요. 단순히 정형화된 질문만 반복하는 것이 아니라 돌봄 대상자의 상황과 맥락에 맞는 자연스러운 질문과 대답을 주고 받고, 이전의 대화를 기억해 다음 통화 시 이를 활용해 개인화된 대화를 진행합니다.

 

클로바 케어콜만의 높은 기술력 덕분에 2024년 10월 기준, 전국 133개 시군구에서 클로바 케어콜을 도입했으며, 클로바 케어콜의 누적 이용자는 3만 명을 돌파했습니다. 특히 AI의 전화를 받지 못한 대상자를 위한 돌봄 관제센터의 2차 전화 연결까지 포함할 시, 통화 성공률은 무려 96%에 달해 촘촘하게 돌봄 서비스를 제공 중입니다.

 

클로바 케어콜은 별도의 앱 설치나 교육 없이도 누구나 손쉽게 이용할 수 있는 높은 접근성과 편의성 덕분에 공공 돌봄 분야에 성공적으로 안착했으며, 현재는 지속적인 관리가 필요한 헬스케어 분야로 그 활용 범위를 넓히고 있습니다.




헬스케어 분야에서의 클로바 케어콜 도입 사례


1)만성 호흡기 질환자를 위한 맞춤형 모니터링

 

가정에서 사용하는 산소발생기와 인공호흡기 등을 렌탈해주는 홈케어 렌탈 서비스 전문 업체 메디원은 가정 내 의료 서비스 품질을 높이기 위해 클로바 케어콜을 도입했습니다. 메디원은 만성 호흡기 질환을 겪고 있는 환자들을 대상으로 가정에서 보다 체계적인 호흡기 관리가 가능하도록 클로바 케어콜을 제공하고 있는데요. 클로바 케어콜을 통해 환자들의 건강 상태와 심리적인 안정 상태를 모니터링하고, 위급 상황 발생 시에는 조기 경보 시스템을 통해 119 구급 연계나 전문 담당자의 현장 방문과 같은 신속한 대처를 지원합니다.

 

 

2)뇌 건강과 치매 예방을 위한 AI 전화 서비스

 

한양대학교는 성동구 치매안심센터 및 네이버클라우드와 협력해 ‘클로바 케어콜을 활용한 뇌 건강 AI 전화 사업’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기존의 클로바 케어콜이 지자체 내 1인 가구의 고독사 예방을 위한 안부 확인을 목적으로 운영됐던 것에서 나아가 돌봄 대상자의 신체 건강과 뇌 건강을 돌보는 분야까지 돌봄의 범위를 확장한 것인데요. 클로바 케어콜의 기억하기 대화 기능을 통해 맞춤형 대화를 진행하며 대상자의 섬세한 정서 케어와 치매 예방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세종네트웍스는 ‘클로바 케어콜’의 국내 유일 공식 파트너로서 서비스 판매부터 기술 지원까지 통합 솔루션을 제공합니다. 또한, 클로바 케어콜에 관제 기능을 결합한 ‘AI 돌봄 관제 서비스’를 통해 돌봄 대상자의 위급상황 발생 시 관제 센터를 통해 긴급 조치를 제공하며, 건강 데이터 및 휴대폰 로그 데이터 등과의 연동을 통해 개인화된 맞춤 케어콜 서비스로 고도화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돌봄과 헬스케어를 혁신하는 클로바 케어콜 서비스를 경험하고 싶다면 지금 상담을 신청해보세요.

 

 

▶클로바 케어콜 서비스 소개 페이지 바로가기